프랑스 해운사 소속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승무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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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해운사 소속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승무원 부상

세계 3위 해운사인 프랑스의 CMA CGM은 6일(현지시간) 자사 선박 한 척이 전날 오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중 공격받았다고 밝혔다.

CMA CGM은 이날 성명에서 자사 선박 '산 안토니오'호가 공격받아 승무원들이 다치고 선박에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같은 매체에 출연한 필리프 타바로 프랑스 교통장관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 프랑스 관련 선박 총 59척의 발이 묶여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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