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온'은 고리원자력본부가 추진하는 바우처 중심 복지사업을 하나의 이름으로 묶어 알리기 위해 마련된 브랜드다.
특히 첫 시행 사업인 '고리온 데이'는 지역 축제 참여를 촉진하고 특산물 소비를 확대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브랜드 출범을 계기로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