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체감형 지역복지 브랜드 '고리온(Kori-On)'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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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체감형 지역복지 브랜드 '고리온(Kori-On)' 첫선

'고리온'은 고리원자력본부가 추진하는 바우처 중심 복지사업을 하나의 이름으로 묶어 알리기 위해 마련된 브랜드다.

특히 첫 시행 사업인 '고리온 데이'는 지역 축제 참여를 촉진하고 특산물 소비를 확대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브랜드 출범을 계기로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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