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정원오·오세훈 "내가 서울의 큰아들"…부동산 설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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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정원오·오세훈 "내가 서울의 큰아들"…부동산 설전 계속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6일 '서울의 큰아들'을 자청하며 고령층 표심 공략에 나섰다.

오 후보는 이날 부동산 공약을 통해 공공주택 13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 후보는 빌라를 포함한 비아파트 공급 확대로 다양한 주거 모델을 내놓겠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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