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의료법 8년, CPR ‘선별화’ 뚜렷···회복 가능성 높은 환자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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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의료법 8년, CPR ‘선별화’ 뚜렷···회복 가능성 높은 환자에 집중

연명의료결정법(존엄사법) 시행 이후 의료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이 회복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중심으로 선별적으로 시행되는 흐름이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명의료결정법은 지난 2018년 2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생명 연장만을 위한 연명의료를 스스로 중단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오탁규 교수는 “연명의료결정법이 중환자 진료의 효율성을 높이고 의료자원 배분 개선에 기여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향후에는 양적 확대를 넘어 환자·가족·의료진이 함께 참여하는 ‘공유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가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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