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가 도심 곳곳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생활권 중심의 걷기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하천변과 공원, 소규모 녹지 등 활용도가 낮은 공간을 정비해 산책로를 연내 36곳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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