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채 고속도로를 거꾸로 달려 6명을 죽거나 다치게 한 20대 중국인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수원지법 형사항소9부(김준혁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이 제기한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
A씨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면 구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7% 상태로 승합차를 몰다 역주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