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는 104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국립중앙과학관 중앙광장에서 '유성 어린이 한마당&나무랑 놀꾸야'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밀가루배터리 시계' 체험 부스는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부모들도 아이들 곁에서 전선을 함께 연결하거나 설명을 읽어주며 체험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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