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오는 7월 인천을 시작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는 두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
첫 월드 투어에서 한국, 일본, 아시아, 미국의 20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치렀던 르세라핌은 인천 공연 이후 일본 5개 도시를 거쳐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뉴어크 등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한다.
투어에 앞서 르세라핌은 오는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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