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와 신한은행이 6일 고물가와 높은 배달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이날 시와 신한은행은 인천형 공공배달서비스 도입을 위한 상생협약을 했다.
신한은행의 배달 앱 ‘땡겨요’는 2%의 저렴한 수수료와 신속한 정산 서비스를 앞세워 이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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