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전승절·5월 9일)을 앞두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각각 자체적인 휴전 일정을 선언했으나 양측의 공방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우크라이나 당국은 자체적으로 발표했던 휴전 발효 시점인 키이우 시간 6일 0시(한국시간 오전 6시) 이후에도 러시아군이 자포리자의 기반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앞서 러시아 국방부는 9일 모스크바에서 열릴 전승절 열병식을 앞두고 8일과 9일에 휴전하겠다는 계획을 4일에 발표하면서 우크라이나도 이번 휴전 계획에 응하라고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