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천안에서는 충남지사 재선에 도전하는 김태흠 지사를 위해 한 표를 행사하겠다는 도민들의 의견이 우세했다.
천안 중앙시장에서 만물상을 운영하고 있는 87세 최승일 씨도 "김 지사와 박 후보가 모두 비슷비슷하지만 그래도 김 지사가 1점 차이로 우세하다"며 "지난번 선거에 이어 이번에도 김 지사를 지지하겠다"고 전했다.
택시 운전 기사인 69세 박종영 씨는 "박 후보가 이길지 말지는 결과를 봐야 한다.공주의 민심은 박 후보에게 우세하지만, 민주당 자체에 대한 반감이 커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면서도 "박 후보는 다른 국회의원과 다르다.박 후보에게 무조건 투표할 것"이라고 지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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