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오전 “단군 이래 가장 높은 코스피 7200을 찍었다”면서 “코스피 7000, 8000 시대가 열릴 것이다’ 했는데 그 말이 현실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정청래 대표는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제281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에서 (경제는 민주당 경제 상황판)을 살펴본 후 “지금 코스피 지수가 7,257.88이다”라며 이 같이 진단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글로벌 스탠다드의 모범 국가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때 국민의힘은 아직도 이재명 정부를 색깔론으로 공격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21세기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인가 이런 생각이 좀 든다.”며 국민의힘을 싸잡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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