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올해 상반기 방제사업을 지난달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방제사업에는 총 24억4백만원의 예산이 들었다.
최진영 칠곡군 산림녹지과장은 "선제적인 전략 방제와 수종 전환으로 소중한 산림 자원을 건강하게 지키고 산림경영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