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상승으로 경북 포항과 울릉을 오가는 화물선 운항이 축소된다.
6일 울릉군에 따르면 포항∼울릉 구간 화물선을 운항하는 미래해운과 금광해운은 최근 유가 상승에 따라 오는 11일부터 주 2회로 운항 횟수를 줄인다.
양 해운사는 "고유가가 지속됨에 따라 유가가 안정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화물선 운항 횟수를 줄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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