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바둑대회에는 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최강부, 유단자부, 고급부, 중급부, 초급부, 유치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대회장 곳곳에서는 한 수 한 수에 집중하는 진지한 모습과 승부가 끝난 뒤 서로를 격려하는 훈훈한 장면이 이어지며, 바둑 꿈나무들의 밝은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한국 바둑계를 대표하는 이창호 국수의 팬 사인회와 사활 챌린지 등 부대행사도 큰 호응을 얻으며, 단순한 대회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축제의 장으로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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