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클란 라이스는 아스널 승리 일등공신으로 뽑혔다.
결승골을 넣은 사카를 비롯해 요케레스, 마갈량이스 등이 훌륭한 활약을 했지만 UEFA 사무국 선택은 라이스였다.
UCL은 권위 잇는 대회이고 결승 진출은 선수들과 구단에 자랑스러운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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