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7년간 불법체류 생활을 하던 60대 외국인이 지인과 갈등으로 출동한 경찰에 꼬리가 잡혀 체포됐다.
이에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과거 확인되지 않은 방법으로 불법 입국한 뒤 법망을 피해 생활을 영위해 온 것으로 보인다"며 "A씨의 입국 방법이나 행적들에 대해선 조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