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주가조작’ 2심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선고 8일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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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주가조작’ 2심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선고 8일 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자정 20분께 신 판사 가족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서울고등법원청사 5층 테라스에서 신 판사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신 판사는 서울고법 형사15부 소속으로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 혐의 재판을 맡아왔다.

앞서 지난 28일 서울고법 형사15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으로 기소된 김 여사에게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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