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지난달 30일 생활환경 위생관리 전문기업 니드클린과 지역사회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주거 취약 상황에 놓인 장애인 가정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이들은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위생관리 지원, 사례관리 대상 가정에 대한 서비스 연계,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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