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 파악과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칠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13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입 체납세에 대한 교육을 수료한 후 업무에 투입되며 체납상담, 체납자료 정비, 납부안내문 발송 등의 업무를 맡는 전화 상담원과 체납자 방문상담을 통한 실태조사, 체납사실 안내, 납부 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업무를 맡는 실태 조사원으로 나눠 운영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취약 계층 복지사각지대 발굴, 공공일자리 창출 및 주민의 건전한 납세의식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모집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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