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고객부터 직장인 회식까지…미국 치킨 KFC의 이유 있는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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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고객부터 직장인 회식까지…미국 치킨 KFC의 이유 있는 역주행

서울의 한 KFC 매장에서 만난 이상훈 씨(27·남)는 "혼자 살다 보니 치킨 한 마리를 시키면 다 못 먹고 남기는 경우가 많은데 KFC는 먹고 싶은 만큼만 조각으로 살 수 있어 자주 들린다"며 "특히 밤 시간대에 방문하면 '1+1' 행사 등 각종 프로모션 행사들도 진행돼 저렴한 가격에 치킨을 자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직장인 김성태 씨(30·남)는 "요즘 치킨 한 마리에 배달비까지 합치면 3만원이 훌쩍 넘고 술까지 곁들이면 5만원은 기본으로 써야 한다"며 "KFC에서는 좋아하는 위스키를 직접 챙겨와 먹고 싶은 만큼 치킨을 사서 먹으면 되니 홈술 수준의 비용 밖에 들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칼라일그룹은 KFC재팬과 투썸플레이스 등을 보유한 외식 분야 전문 투자사로 향후 KFC의 매장 확대와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국내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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