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관인 한국ESG평가원은 자체 개발한 평가모형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ESG 정기평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예금보험공사가 가장 높은 S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B+등급 이상을 받은 기관은 S등급 2개, A+등급 5개, A등급 18개, B+등급 19개로 모두 44개였다.
B등급은 12개, C+등급 3개, C등급 1개로 모두 16개 기관이 평균 등급 미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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