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스페인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제치고 20년 묵은 '유럽 정복'의 한을 풀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아틀레티코와 2차전에서 전반 44분 부카요 사카의 결승골을 앞세워 1-0 승리를 거뒀다.
아스널의 유럽 대항전 우승은 1993-1994시즌 유러피언 컵위너스컵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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