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출마 후보자가 속한 8개 정당에 기후 현안 정책 질의서를 발송했다.
단체는 “올해 벚꽃은 제주부터 서울까지 거의 동시에 개화했고, 4월 육지 기온은 29℃까지 치소는 등 기후위기는 이미 일상화가 됐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기후위기 대응 공약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에 선출되는 도지사와 도의원의 임기는 2030년까지로, 2050 탄소중립의 성패를 가를 중간목표 달성 시기와 맞물렸다”며 “질의 결과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의 적임자가 누구인지 도민들과 함께 검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