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군은 '2026 청춘양구 곰취축제'에 13만4천여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흥행 기록을 세웠다고 6일 밝혔다.
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올해 곰취축제는 양구에서 열린 행사 중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으며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과 가족형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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