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2026년 영화제 주빈국으로 슬로베니아를 선정하고 주요 상영작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산의 전사들'은 올해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UMCA) 수상자인 버나데트 맥도날드의 저서를 바탕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로, 슬로베니아 산악인들의 목소리와 아카이브를 통해 그들의 등반 정신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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