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와 연출을 맡은 조남형 감독이 참석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요리와 코미디 연기까지 도전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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