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헌법에 영토조항 신설·통일삭제...두 국가 노선 명문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北, 헌법에 영토조항 신설·통일삭제...두 국가 노선 명문화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주창한 '두 국가' 노선을 반영한 헌법 개정을 단행했다.

북측 지역만 영토로 규정한 영토 조항을 신설하고, 조국통일 조항을 삭제했다.

6일 통일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공개된 북한 개정헌법 내용을 살펴보면 김 위원장이 2023년 말 남북관계를 '적대적인 두 개 국가' 관계로 선언한 후 2024년 1월 예고한 대로 영토 조항이 신설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