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년 안양시 어린이날 축제’가 시민 3만여명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안양, 아이의 선택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아동의 권리와 주체성을 강조하는 데 역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당당한 목소리와 밝은 웃음이야말로 안양을 움직이는 가장 큰 동력”이라며 “축제 현장에서 나온 아이들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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