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서 중소기업 대표 납치·살해 시도한 30대 징역 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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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서 중소기업 대표 납치·살해 시도한 30대 징역 11년

아파트 주차장에서 중소기업 대표를 납치한 뒤 살해하려 한 30대 남성과 그의 공범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7월 인천시 부평구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둔기 등을 휘둘러 중소기업 대표인 C(62)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A씨와 범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상의하고 범행 도구를 관리해주며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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