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직썰] 정정훈 캠코 사장 “베트남 금융안전망 구축···국내 투자자의 베트남 자본시장 진출에 실질적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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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직썰] 정정훈 캠코 사장 “베트남 금융안전망 구축···국내 투자자의 베트남 자본시장 진출에 실질적 도움”

“이번 사업이 국내 투자자의 베트남 자본시장 진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6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따르면 정정훈 사장은 지난달 30일 아시아개발은행(ADB)과‘베트남 자산유동화(ABS) 제도 도입을 위한 법적 체계 구축’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고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한국의 금융제도와 기법이 베트남의 금융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컨설팅은 베트남 중앙은행이 최근 급증하는 부실채권의 효율적 정리를 위해 ‘자산유동화를 위한 법·제도 마련’을 국가적 정책과제로 선정하고, ADB에 관련 컨설팅을 요청함에 따라 국제경쟁입찰 방식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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