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턴크루즈가 오는 6월 2일 부산을 출발해 속초,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일본 사카이미나토를 거쳐 6월 7일 부산으로 돌아오는 한·러·일 크루즈 항차를 운항한다.
이번 여정은 블라디보스토크의 이국적인 항구 풍경에 연해주 독립운동 유적 답사, 선내 인문학 강연, 킹크랩 파티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낮에는 기항지에서 도시와 역사를 걷고, 밤에는 선내에서 공연과 식사를 즐기며 바다 위 휴식을 누릴 수 있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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