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왕사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갓 전입한 이등병이 ‘요리사의 길’을 밟으며 맛 하나로 부대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취사병의 성장기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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