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지인 마을 길이 자신의 소유라고 주장하며 반복적으로 불법 적치물을 쌓아 통행을 막은 8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그는 국유지인 해당 마을 길이 자기 소유라고 주장하며 이같이 범행했다.
경찰은 A씨가 지난 3월 같은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뒤에도 범행을 이어가자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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