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민은 문민서(광주), 김준하(제주), 박경섭(인천) 등 9명을 제치고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서재민은 4월 한 달 동안 전 경기에 나서 인천이 3승 1무 1패를 거두는 데 기여했고, 7라운드 울산전에서는 무고사의 골을 도우며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대전하나시티즌과 경기에서도 활약한 서재민은 "뛰는 걸로 주목 받는 것보다 팀이 계속 이기기를 더 바란다.팀적으로 주목 받고 싶다.뛰는 것에 감사하며 내가 해야 할 역할만 하려고 한다"라고 하며 "인천에선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데 공을 많이 받고 또 주고 있다.그래서 더 활동량이 많아진 것 같기도 하다.활동량만큼 공을 잘 차는 선수로 주목 받고 싶다"라고 활약 소감을 밝히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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