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어린이날 축제 평촌중앙공원에 3만명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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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어린이날 축제 평촌중앙공원에 3만명 인파

5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년 안양시 어린이날 축제’가 3만영의 인파가 몰리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어린이 발언대인 ‘오픈 마이크’는 아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생각과 바람을 자유롭게 풀어내며 아동친화도시 안양의 위상을 각인시켰다.

▲게임 속 캐릭터가 현실로! 증강 현실(AR) 레이싱 ▲인공 지능(AI) 언어 놀이터 ▲속보입니다! 안양 아동 뉴스데스크 ▲오늘은 나도 경찰관! 안전한 안양을 함께 만들어요 ▲모종 심기 등 18개 부스에는 종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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