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보건소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비상방역체계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로 일어날 수 있는 설사, 복통, 구토 등 감염병을 예방하고, 증상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건소는 9월30일까지 비상 상황에 대비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상황 시 즉시 출동·조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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