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만나는 밀라노 대성당 축소판…노원기차마을 새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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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만나는 밀라노 대성당 축소판…노원기차마을 새 콘텐츠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이탈리아의 랜드마크와 도시 풍경을 디오라마로 구현한 전시관인 '노원구립 기차마을 이탈리아관'에 밀라노 대성당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

실제 성당에 새겨진 3천여개 조각상을 87분의 1 비율로 구현했다.

기존 전시물인 성 베드로 성당 광장에 교황의 인사 장면, 산 마르코 광장의 가면 축제 등을 디오라마 기술로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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