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편으로 K리그의 아시아 클럽대회 출전 기회도 확대됐다.
이에 따라 K리그는 ACLE 본선 직행 3장과 플레이오프(PO) 1장, ACLT 본선 직행 1장 등 총 5개 팀이 AFC 클럽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2026-27 ACLE 본선에는 2025시즌 K리그1 및 코리아컵 우승팀인 전북을 비롯해 대전(2위), 포항(4위)가 본선 직행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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