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국회의 헌법 개정안 표결을 하루 앞둔 6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찾아가 협조를 요청했다.
그는 장 대표와 면담 뒤 기자들과 만나 "내일 개헌과 관련해서 표결하게 되는데 협조해달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 개헌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서는 국민의힘 의원 12명이 찬성표를 던져야 하지만 국민의힘은 당론으로 반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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