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귀농·귀촌 희망자 맞춤형 체험·정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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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귀농·귀촌 희망자 맞춤형 체험·정착 지원

청주시는 도시민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미원면 도로줌마을에서는 충북 외 지역 도시민 6가구를 대상으로 3개월간 농촌 생활을 체험하는 '청주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운영한다.

시는 농촌 빈집을 고쳐 충북 지역 이외의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임대하는 '희망둥지 입주 지원' 사업을 미원면 1곳·내수읍 1곳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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