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LA 올림픽 이끌 축구 대표팀 사령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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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LA 올림픽 이끌 축구 대표팀 사령탑으로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이끌 사령탑으로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이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차기 올림픽 대표팀 감독과 코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2022년 U-20 대표팀에 합류해 김 감독과 월드컵 4강 진출을 합작했으며, 수원FC에서도 김 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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