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외 패션 디자이너가 그룹 블랙핑크 지수 측에 대여한 의상이 반환되지 않았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아울러 그는 지수의 SNS 계정을 태그하면서 “내 물건을 돌려달라”고 요청했다.
해당 논란이 확산된 이후 그는 추가로 올린 영상을 통해 상황이 해결 단계에 들어섰다면서 “의상 반환을 위해 한국으로 인력이 파견될 예정이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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