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김건희 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대검·법무부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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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김건희 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대검·법무부 압수수색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사건’과 관련해 법무부와 대검찰청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앞서 종합특검은 지난달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과 대검찰청 정보통신과 등을 압수수색해 김 여사 디올백 수수 사건 수사 관계자들이 사용한 PC 10여대를 확보한 바 있다.

한편 김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수사 기간의 한계로 이후 사건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경찰에 이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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