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는 지난달 27일 발달장애지원 이종협동조합연합회와 건강취약계층의 권익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 연합회 회원 협동조합에 대한 금융지원 ▲건강취약계층 자립을 위한 금전 및 물품 후원 ▲ 경제적 자립을 돕는 금융교육 및 맞춤형 금융상품 지원 ▲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 우수사례 발굴 및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은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서 건강취약계층이 사회적 고립 없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금융지원을 넘어 건강취약계층의 평범하고 따뜻한 일상을 함께 지켜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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