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지난 1일부터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기관 정원 ‘머무는 선(The Dwelling Line)’을 선보였다.
정원 구조물에 편히 앉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서울숲의 풍경을 정원 안으로 끌어들이는 차경(借景) 기법을 적용해, 다양한 눈높이에서 경관을 즐길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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