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업계에 따르면 DJBIC는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 글로벌이 매년 글로벌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배구조, 공급망 관리, 환경 성과, 인적자원 개발 등 경제·사회·환경적 측면을 종합 평가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포스코퓨처엠은 국내 배터리 소재 업계 최초로 DJBIC 최고 등급인 '월드' 지수에 편입됐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ESG 리스크 관리, 이해관계자 소통, 탄소경영 고도화 분야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16년 연속 월드 기업에 선정됐다"며 "기후변화 대응, 안전 및 환경오염물질 관리, 임직원 역량 강화, 사회공헌 확대 등 지속가능경영 핵심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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