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서장훈·이영자 이어 ‘소상공인 동행캠페인’ 홍보대사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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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서장훈·이영자 이어 ‘소상공인 동행캠페인’ 홍보대사 발탁

트롯 가수 장민호가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화되고 있는 소상공 업계 전반의 불안정성에 대한 상생을 위해 기획됐다.

이같은 분위기 속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장민호를 필두로 스타디엠코퍼레이션, 크리에이터링 등 전문 기업들이 실질적인 상생 방안 모색을 위해 힘을 모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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