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찾은 이란 외무장관,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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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찾은 이란 외무장관,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 가져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6일 오후 베이징에서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왕 부장과 아라그치 장관은 지난달 15일 전화 통화로 전쟁 상황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눈 적이 있다.

현재 이란 전쟁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두고 미국과 이란이 갈등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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