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서 녹색 전환과 공급망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한국도 ADB의 녹색 분야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이라며 "최근 경제 상황과 관련해 무엇보다 공급망의 안정이 시급하다"고 언급했다.
구 부총리는 "AI 도입과 활용은 개발도상국에 성장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한국과 ADB가 AI 분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